어린이강원일보

>

 

 

NIE

현재 페이지 : 1     총 페이지수 : 113

[신문은 내 친구] 출생아수 사상 최저치 기록한 강원도가 인구절벽 넘으려면

2019-05-21

최근 도내 출생아 수가 집계 이래 사상 최저치를 갱신(강원일보 2019년 4월25일자 4면 보도)한 가운데 춘천, 원주 등 도심지역에서도 출생아수가 0명을 기록해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보여줬다.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해 춘천시 북산면, 원주시 부론면, 삼척시 노곡면, 철원군 근북면 등 도내 4곳의 면 지역에서 출생아...

[NIE 칼럼] 강원일보와 동행한 60년

2019-05-21

강원일보는 올해로 창간 74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창간 특집 강원일보 73년 발자취 `격동의 현대사'를 읽었던 생각이 떠오른다. 강원일보와 함께한 시간 60년, 감회가 새로웠다. 6·25전쟁을 겪었다. 고향 황해도 신계군을 찾아가던 아버지가 정착한 곳이 철원이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피난지에서 돌아가셨다. 초등학교 4학...

[신문은 내 친구] 출생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알아보기

2019-05-13

최근 도내 출생아수가 집계 이래 사상 최저치를 갱신(강원일보 2019년 4월 25일자 4면 보도)한 가운데 춘천, 원주 등 도심 지역에서도 출생아수가 0명을 기록해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보여줬다.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해 춘천시 북산면, 원주시 부론면, 삼척시 노곡면, 철원군 근북면 등 도내 4곳의 면 지역에서 출생아 수...

[신문은 내 친구] 우리 지역서 열리는 5월 축제 뭐가 있나?

2019-05-07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전국적으로 축제들이 집중적으로 열리고 있다. 하지만 축제의 타당성이나 지속가능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추진되다 보니 기관과 사회단체, 또는 지역 주민들과의 갈등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춘천지역 8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춘천세계불꽃축제 반대모임'은 4월29일 춘천시의...

[NIE 칼럼] 신문은 감사와 그리움이다

2019-04-28

몇 년 전 강원NIE(신문활용교육)대회 시상식을 보러 한림대학교에 갔을 때의 일이다. 행사장에는 분야별로 다양한 NIE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관계자 한 분이 '선생님이 얼마나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신가 한 번 보라'며 5, 6학년...

[NIE 칼럼] “창간 60주년을 맞은 어린이강원일보”

2019-04-15

“창간 60주년을 맞아 멀티미디어로 새롭게 탄생한 어린이강원일보” 1959년 4월15일, 어린이를 위한 도내 처음이자 유일한 어린이강원일...

[NIE 칼럼] `앎'과 `삶'이 하나 되는 교육

2019-04-09

우리나라 중·고등학생 중 10%가 기본적인 교육과정조차 따라가지 못한다는 정부 조사 결과(교육부, 2018.6.)로 `기초학력 저하'의 원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에선 자유학기제 도입과 수시 확대를 기초학력 저하 원인으로 꼽는가 하면 교육부에서조차 기초학력 미달이 증가한 원인으로 토론 중심 교육과 객관식 위주의 지필고...

[NIE 칼럼] 세상과 연결해주는 신문

2019-04-02

1982년 내가 겪은 삼척 도계는 탄광 사고로 인해 결손 가정이 많았다. 온 천지가 석탄으로 뒤범벅이 돼 석탄 가루가 날려 하루에도 두 번은 와이셔츠를 갈아입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계는 내 추억의 한 자락을 차지하고 있는 특별한 곳이다. 도계로 전근 온 지 얼마 안 돼서 아침 운동 삼아 밖으로 나왔다. 어슴푸레 ...

[NIE 칼럼] 신문의 기능과 역할

2019-03-31

1982년 내가 겪은 삼척 도계는 탄광 사고로 인해 결손 가정이 많았다. 온 천지가 석탄으로 뒤범벅이 돼 석탄 가루가 날려서 하루에도 두 번은 와이셔츠를 갈아입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계는 내 추억의 한 자락을 차지하고 있는 특별한 곳이다. 도계로 전근 온지 얼마 안돼서 아침 운동 삼아 밖으로 나왔다. 어슴푸레 안...

느리게 가는 시간을 만지며

2019-03-25

연초, 신문을 스크랩해서 보관해야 할 일이 있었다. 인터넷을 뒤지면 금방 얻을 수 있었지만 종이 신문이 원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문을 구독하지 않는 나는 근무하는 학교에서 신문을 구하려 하였다. 그때서야 우리학교는 이틀이 지나야 신문이 온다는 것을 알았다. 우편으로 신문이 배달되기 때문이다. 순간 나는 문명으로부터 멀...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9 Kanwonilbo.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 : (033)258-1000  어린이강원 : 033-258-1390, 1592
어린이강원일보 홈페이지의 컨텐츠에 대해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