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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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우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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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가 물고기

2019-07-15

춘천시 교대부설 초등학교 3학년 솔반 안상운

안녕? 물고기야! 넌 뭐니?난 메기라고 해못생겼지만 몸집은 크지!안녕? 물고기야! 넌 뭐니?난 쏘가리야 몸집은 작지만 엄청 빠르지안녕? 물고기야! 넌 뭐니?난 피라미야 크기는 작지만 떼로 모여 다니면 커 보이지우와 역시 시냇가엔 신기...

엄마의 여행

2019-07-08

최예서 횡성 춘당초 3학년

엄마가 처음 혼자 여행을 간다 엄마는 즐겁기만 한데 난 아니다 엄마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 내 얼굴은 붉으락푸르락 어느 깜깜한 밤 꿈속에서 나는 울었다 오늘밤은 엄마와 마지막으로 자는 밤 이었다 엄마 없이 잘 수 있을까...

실내화 혼자 빨기

2019-07-01

이채원 영월 내성초 2학년

오늘 선생님이 실내화를 혼자서 빨아 오라고 하셨다. 나는 집에 가서 엄마께 실내화 빠는 방법을 물어봤다. 칫솔에 물을 묻히고 빨래비누에 문지르면 된다고 엄마가 말하셨다. 이렇게 하는 거라고 엄마께서 보여 주셨다. 그런데 엄마가 한 ...

2019-06-24

손명진 강릉 초당초 2학년

봄은 내가 좋아하는 계절 중 하나 봄은 따뜻한 계절 봄맛은 달콤한 맛 여름은 더운 계절 여름 맛은 짠맛 가을은 미지근한 계절 가을 맛은 신맛 겨울은 추운 계절 겨울 맛은 쓴맛 봄은 그중에 최고! 모...

진달래화전

2019-06-17

심하연 화천 봉오초 2학년

산에서 진달래를 따다가 1,2학년이 함께 모여 진달래화전을 만들었다.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교실에 행복이 가득하다. 전교생과 선생님들과 나누어 먹었다. 우리 학교에도 행복이 가득하다. 가족들과 함께 만들어...

엄마 아빠 결혼기념일

2019-06-10

문지현 서원주초 5학년

오늘 난 일어나자마자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엄마, 아빠 결혼기념일이면서 3.1절이어서 서울로 여행을 가기 때문이다. 학원을 다녀와서 가방을 들고 아빠 차에 타서 출발을 했다. 서울로 가는 동안 차가 막혀서 3시간 만에 서울특별...

수제비

2019-06-03

이지석 화천 다목초 2학년

수제비 뚝뚝 떼어 물 팔팔 끓고 있을 때 군침이 돈다 입에 쏙 들어가는 순간 "허허" 소리가 난다 두 번째 입은 "호호~" 불어먹기 세 번째 입은 "어라!" 수제비가 없어졌네 언제 먹어도 맛있는 수...

목련꽃

2019-05-27

이해솔 춘천 동춘천초 4학년

이해솔 춘천 동춘천초 4학년 학교에 가보니 새하얀 목련이 폈다. 다른 꽃들은 바람이 무서워 숨어있는데 목련은 겁 없이 당당하게 먼저 펴 다른 꽃들의 리더가 된다. 목련이 먼저 피니 다른 꽃들도 예쁘게 활짝...

시링하는 할머니께

2019-05-20

김민찬 원주 삼육초 4년

사랑하는 할머니! 요즘 많이 추우시죠? 할머니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공부도 아주 열심히 하면서 엄마, 아빠 말씀도 잘 듣고, 동생도 잘 돌보아 주면서 행복하게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할머니가 ...

새로운 친구

2019-05-13

황윤우 춘천 오동초 6학년

새학기가 되고, 어떤 친구가 될지 생각해 본다. 햇살처럼 눈부시게 활짝웃는 친구 추울 때 덮은 담요처럼 샤르르 마음이 녹는 따뜻한 손 같은 친구 소양강 댐처럼 필요할 때 거침없이 쑥쑥 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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