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강원일보

 

 

이번주 우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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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 아저씨네 마을 신문’을 읽고

2018-07-19

강릉시 경포 초등학교 5학년 신반 민서연

이 책에 나오는 가은이와 주미는 체육 시간에 가은이가 한 말 때문에 서로 멀어지게 된다. 가은이는 그냥 혼자 뜀틀을 넘고 나서 ‘별거 아니네’라고 혼자 말했다. 그런데 주미는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했다고 오해를 한 것이다....

아, 무서운 시험지

2018-07-19

삼척시 삼척 초등학교 2학년 3반 변상민

나는 시험지가 정말 정말 무섭다 손만 대도 닭살이 오도도도독 올라온다 시험지를 보면 빵점 맞을까 봐 걱정이 된다 시험지가 마치 날 지배하는 것 같다 하지만 공부를 잘하려면 시험지하고 싸워서 꼭 꼭 이겨...

수련회

2018-07-19

철원군 청양 초등학교 4학년 1반 정다은

야호! 오늘은 수련회 가는 날 야호! 신난다 버스를 타니 친구들이 신이 나서 시끌벅적 시끌벅적 나도 시끌벅적 정말 기대돼 도착하니 선생님이 계시네? 들어가니 정말 좋아! 저녁이 되자 OX퀴즈 스타트!...

구름이 놀립니다

2018-07-12

강릉시 율곡 초등학교 6학년 새샘반 장민준

가뭄이 들어 헉헉대는 마을에 구름이 찾아와서는 내릴락 말락 약 오르게 한 방울 한 방울 떨어뜨립니다 사람들이 약 올라 하고 식물들이 신음하자 결국 비를 뿌려줍니다 쏴아 쏴아 힘찬 빗소리에 사람들도 ...

방울토마토

2018-07-12

원주시 구곡 초등학교 1학년 4반 고다윤

방토 방토 방토 대추방울토마토야 빨리 자라서 노란 꽃 피워줘 방토 방토 방토 대추방울토마토야 빨리 자라서 우리 맛있는 방울토마토 맛있게 먹게 해줘.

이별의 장날

2018-07-12

삼척시 삼척 초등학교 2학년 3반 안서윤

일요일 장날이 오면 엄마는 할머니한테 가버린다. 할머니 장사를 도와드리기 위해서다. 엄마랑 많이 놀고 싶은데 말이다. 장날이 되면 엄마랑 나는 마치 이별을 하는 것 같다. 그래도 잘 놀아주는 아빠, 나를 재미있게 만들어 주...

‘20년 후 꿈을 이룬 나의 하루’

2018-07-05

춘천시 부안 초등학교 5학년 라일락반 김민주

나는 어릴 때부터 방송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벌써 20년이 훌쩍 넘은 일이지만, 그때의 일을 생각하다 보면 아직도 가슴 한구석이 설레 온다. 초등학교 시절, 나는 글쓰는 것을 매우 좋아하였다. 늘 “이번에는 어떤 글을...

솜사탕

2018-07-05

원주시 중앙 초등학교 3학년 1반 황유림

알록달록 달콤한 솜사탕 나를 자꾸 유혹하는 솜사탕 학교 집 학원에서도 머릿속에 떠오르는 솜사탕 언제나 먹고싶은 너무 맛있고 달달한 내사랑 솜사탕 냠냠 쩝쩝 입 속에서 자꾸만 맴도는 유혹쟁이 솜사탕.

알람

2018-07-05

강릉시 경포 초등학교 4학년 예반 장하린

따르릉 따르릉 알람이 울려요 학교 갈 시간이 되었나봐요 세수를 하고 밥을 먹고 양치를 하고 아빠 차 타고 학교에 와요 꼬르륵 꼬르륵 배꼽시계가 울려요 열심히 공부를 하다보면 벌써 점심시간 맛있는 점심으로...

바다는 지우개

2018-06-28

춘천시 성림 초등학교 2학년 3반 황민하

바다는 지우개다 내가 바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다가 번쩍하며 그림을 물고 갔다 바다는 지우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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