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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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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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향교의 느티나무

2019-05-06

두 그루의 느티나무 (홍천군 홍천읍 석화로 101-14)   향교는 조선시대 각 지방에 설치된 국립 교육기관이다. 뛰어난 유학자에게 제사를 올리며 유학 교육을 담당하던 곳이다. 홍천향교는 1531년(중종 26)에 두촌면 철정리...

꿈에 찾아온 나무

2019-04-08

화천 동촌리 느티나무

생각하는 나무 하루살이는 얼마나 살까? 물속에서 생활하다 육상으로 자리를 옮긴 하루살이는 몇 시간에서 길면 일주일까지 산다. 하루살이 생애를 들여다보면 알-애벌레-아성충의 시기를 거쳐 성충이 됩니다. 이 기간을 모두 합하면 하루살이...

양구 감찰나무

2019-04-01

양구 갈참나무 양구군 양구읍 하리 37-1 양구군은 근현대 화단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박수근의 고향이다. 화가의 눈으로 직접 보고 그린 나무가 아직도 있을 정도로 박수근의 채취가 남아 있는 동네다. 박수근만큼은 아니...

식물의 털의 용도

2019-03-18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식물의 털 동물이든 식물이든 털을 가지고 있다. 발생의 방식도 다르고 화학적 성분 또한 다르다. 그러나 보호라고 하는 물리적 성격에 있어서 같은 동질성을 보여준다. 이것은 저들과 우리가 아주 멀리, 정말 아주 멀리 떨어지긴 했어도...

가장 오래된 나라꽃 무궁화

2019-03-07

강릉 방동리 무궁화 나무

나라꽃 무궁화 언제부터 무궁화가 나라꽃이 되었을까? 학자에 따라 다른 의견이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조선의 윤치호 등의 발의로 애국가를 만들면서 후렴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구절을 넣음으로 조선의 꽃이 되었다고 전해...

추운 겨울이 제철인 냉수성 물고기

2018-12-20

10∼15㎝의 작은 물고기 ‘빙어’

강하구 민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연안 서식 이른 봄 하천으로 올라와 알 낳고, 수명 1년 호수가 꽁꽁 얼어붙어도 얼음 밑에서 활동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다가오면 나무들은 잎을 떨어뜨리고 겨울채비에 들어간다. 어디 나무들뿐이...

얼어붙은 땅 뚫고, 제일 먼저 나오는 하얀 꽃망울

2018-12-13

우리나라 5,500여종 식물, 바람꽃 13종 몸집 작아 키 큰 식물 자라기 전에 활동 식물 나름 살아가는 전략 가지고 한살이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겨울이 지날 무렵 뒷산의 야트막한 계곡 주변이나 나지...

먼 옛날 전쟁 중에 편지·문서 전해준 ‘평화의 상징’

2018-12-06

귀소성 강해 통신용으로 폭넓게 이용 주변서 손쉽게 관찰 1년에 2회 번식 비둘기목 비둘깃과에 속하며 몸길이 약 33cm이고 흔하게 번식하는 텃새로서 대표적인 사냥새이기도 하다. 비둘기는 멀리 날려 보내도 자기가 태어나고 자...

‘빛 좋은 개살구’처럼 부정적 속담이 많은 나무

2018-11-29

강릉 등명낙가사 살구나무 강릉 강동면 정동진리 산17 -봄의 복판을 알리는 나무 살구나무는 이 땅에 자생하는 나무로 오래전부터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왔다. 삼국유사에 나온 그 기록에 따르면 살구꽃을 보고 봄이 깊어가고...

강태공에게 인기 많은 가장 흔한 물고기

2018-11-01

붕어와 떡붕어

토종→녹황색 참붕어, 일본산→회색 떡붕어 4∼7월 한번에 수십만 개… 여러번 알 낳아 우리나라 사람들 중 붕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싶다. 어떻게 생긴 물고기인지는 몰라도 최소한 들어보기라도 했을 것이다. 붕어는 잉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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