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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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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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한 산타가 되어보세요?

2018-12-27

신기료 장수 아이들의 멋진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요. 친구들은 산타를 믿나요? 여기 누구보다 따뜻한 성탄을 원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신기료 장수의 아이들 프리츨, 프란츨, 한슬이랍니다. 신기료 장수는 헌 신을 고치는 사람을 말해요. 신기료 장수가 군...

“다정한 친구와 함께라면… 한겨울 추위도 문제 없어요”

2018-12-20

에스키모 소년 아툭과 사냥개 타룩의 이야기, 조금은 슬프고 어두운 이야기지만 추운 겨울을 이겨낼 단단한 마음을 위해 들려줄게요. 다섯 살이 된 타룩에게 아버지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작은 갈색 개 한 마리와 알록달록 예쁜 색깔...

사랑을 뜨개질하는 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요?

2018-12-13

추운 겨울엔 따뜻한 뜨개옷이 최고지요. 한 코 한 코 정성스레 짠 목도리나 스웨터는 보는 사람의 마음도 따스하게 감싸 안아요. 여기, 무엇이든 짜는 할머니 한 분이 있어요. 뜨개질바늘과 털실이 들어 있는 작은 가방이 마을을 찾아온...

아버지 잡아먹은 금강산 호랑이를 잡으러 나선 유복이

2018-12-06

그림작가 정승각 선생님은 무려 17년 동안이나 ‘금강산 호랑이’를 가슴에 품고 작업하셨다고 해요. 판형도 크고 그림도 한눈에 들어와서 여럿이 함께 감상하기에 좋은 그림책, 언젠가 남북 어린이가 한자리에서 이야기를 즐길 날도 오겠지...

“할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려보세요”

2018-11-29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바바야가 할머니’입니다. 원래 마녀 바바야가는 러시아의 전설적 인물인데 경우에 따라 사람을 해치기도 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작가...

책 읽으며 누군가를 떠올려 보세요

2018-11-22

큰 늑대 작은 늑대의 별이 된 나뭇잎

거리마다 떨어진 나뭇잎이 나뒹굴어요.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잎 떨군 가지들만 휑뎅그렁하게 남겠지요. 누구는 11월이 겨울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했어요.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나뭇잎이 다 떨어지기 전에 친구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

“일기, 꼭 글로 쓰지 않아도 돼요”

2018-11-15

엠마의 비밀 일기

우리 친구들, 일기 쓰기 좋아하나요? 모르긴 몰라도 일기 쓰기 좋아하는 친구들이 그리 많을 것 같진 않네요. 왜일까요, 왜 일기가 쓰기 싫을까요? 여기 엠마라는 아이가 있어요. 엠마는 엄마 친구인 미레유 아줌마에게 글씨도 없고 ...

“11월, 시인이 되어 보세요”

2018-11-08

프레드릭

11월의 주인공 프레드릭을 소개합니다. 빨간 양귀비꽃을 들고 수줍게 웃고 있는 작은 들쥐 프레드릭, 추운 계절이 닥쳐와도 아무 걱정 없어요. 다른 들쥐들이 겨우내 먹을 양식을 준비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동안 프레드릭은 ...

돌멩이로 만든 진수성찬… 나눔의 행복 느껴요

2018-11-01

돌멩이 수프

날씨가 추워지는 이맘때가 되면 친구들에게 꼭 읽어주는 그림책 한 권이 있어요. 바로, ‘돌멩이 수프.’ “아니, 돌멩이로 수프를 끓인다고요?” 친구들은 제목을 듣고 의아해하며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빨리 읽어달라 성화지요. ...

말썽꾸러기 고양이와 페테르손 할아버지

2018-10-25

할아버지 힘내세요

페테르손 할아버지는 가을을 타고 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핀두스가 옆에 있어도 아무 소용 없어요. 가을을 탄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요? 가을이 되면 왠지 우울해지거나 가라앉는 마음 상태를 말해요. 외롭고 쓸쓸해져 기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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