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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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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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써도 괜찮아, 그냥 네 얘기를 들려줘!”

2018-12-13

어린이 글쓰기

잘 써야 한다는 마음과 못 쓴다는 생각 버려라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가 하고 싶은 말 써라 「틀려도 괜찮아」(마키타 신지·토토북·2013)는 내가 좋아하는 그림책 가운데 하나다. 책장에 꽂힌 책을 꺼내 읽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용감해야, 잘 쓴다”

2018-11-01

좋은 글쓰기

-아무나 볼 수 없는 것을 써야 좋은 글 내가 겪은 일 솔직하게 드러내야 해 내 생각, 남의 눈치 보지 말고 용감히- 집 가는 길 공사장에서 쾅쾅쾅 쿵쾅쾅 전래 동요 중에서도 주고받기다. 나는 머리로 리듬 타며 ...

너만 알고 있는 일! 그래, 그 이야기를 꺼내 써봐!

2018-09-20

어린이 글쓰기 교실

내가 가장 잘 아는 일을 찾아서 쓰기 자랑보다 부끄럽고 속상한 일 써보기 다들 쓸 것이 없다고 모르겠다고 고개 젓는다. 못 쓰겠다고 한숨을 푸욱 내쉰다. 쓸거리가 왜 없냐, 밥 먹고 똥 누고 공부하고 놀고 다투고 꾸중 듣고 엎...

체험하고 계획한 일 글로 표현

2018-07-19

아이들 시를 읽다 ④

우리 어린이들 여름방학 계획은 세웠는지요. 지난 1학기 우리 반 아이들이 엄청 바빴어요. 여러 체험활동과 프로젝트 수업이 있었거든요. 첫 번째는 자전거 라이딩. 고성 아야진에서 속초까지 자전거 라이딩을 다녀왔어요. ...

좋은 글을 쓰려면 영혼을 담아라

2018-07-05

글쓴이 생활 묻어있지 못하면 그것은 ‘남의 글’에 불과할 뿐 먼저 좋은 생활부터 실천해야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글쓰기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문제일 것이다. 글쓰기...

감동이 있어야 비로소 ‘시’가 된다

2018-06-21

좋은 시 어떻게 쓸까요?

아이다운 발견을 소박한 자기 말로 쓴 어린이 시를 만나면 반갑다. 서툴게 쓴 말들이 말을 걸고 장면이 절로 떠올라 마음이 환해진다. 하지만 또 이런 생각을 지어내 썼구나 싶은, 낡고 뻔한 시를 읽고 나면 마음이 괴롭다. 흔히 짧게...

경험한 내용 글로 표현하기

2018-06-14

아이들 시를 읽다 ③

비에 관한 추억 느낌 글로 적기 봄인데 비가 많이 와요. 학교 텃밭에 아이들과 옥수수를 심었는데 따로 물을 주지 않아도 될 만큼 비가 충분했어요. 잡초가 빨리 자라긴 해도 잦은 비 때문에 뽑기가 수월해요. 작년 이맘땐 비가 ...

시는 발견의 미학이다

2018-05-24

행복한 시 쓰기

시는 쓰는 것이 아니라 줍는 것이다. 시는 어릴 적 보물찾기 놀이처럼 감추어져 있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시는 낚시처럼 낚는 것이다. 나에게 있어 시는 줍는 것이고, 찾는 것이고, 낚는 것이다. 그래서 어렵지 않다. 여기저기에 떨어...

쓰고 싶은 것을 자기 말로 써라

2018-05-17

자기말 잃지말고 자신의 생각·느낌지켜야 남의 글 흉내 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어린이신문에 난 글을 보고 놀랄 때가 있다. 생각이나 발견이 너무 비슷하기 때문이다. 교과서에서 읽은 글, 동시집, 어린이글 모음 등에서 본 글이...

짝 바꾸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은

2018-05-10

아이들 시를 읽다 ②

짝 바꿀 때 심정 글로 표현하기 한 달에 한 번 짝을 바꿔요. 6년 동안 같은 반이었으면 짝이 누가 되든 별로 상관없을 것 같은데, 6학년 학생들의 생각은 다른가 봐요. 저는 이 학생들을 4학년 때부터 담임을 맡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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