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강원일보

>

 

 

국어

현재 페이지 : 1     총 페이지수 : 51

성명

2019-03-18

마음 따뜻한 산타가 되어보세요?

2018-12-27

신기료 장수 아이들의 멋진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요. 친구들은 산타를 믿나요? 여기 누구보다 따뜻한 성탄을 원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신기료 장수의 아이들 프리츨, 프란츨, 한슬이랍니다. 신기료 장수는 헌 신을 고치는 사람을 말해요. 신기료 장수가 군...

한자박사

2018-12-20

원용석

“다정한 친구와 함께라면… 한겨울 추위도 문제 없어요”

2018-12-20

에스키모 소년 아툭과 사냥개 타룩의 이야기, 조금은 슬프고 어두운 이야기지만 추운 겨울을 이겨낼 단단한 마음을 위해 들려줄게요. 다섯 살이 된 타룩에게 아버지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작은 갈색 개 한 마리와 알록달록 예쁜 색깔...

“못써도 괜찮아, 그냥 네 얘기를 들려줘!”

2018-12-13

어린이 글쓰기

잘 써야 한다는 마음과 못 쓴다는 생각 버려라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가 하고 싶은 말 써라 「틀려도 괜찮아」(마키타 신지·토토북·2013)는 내가 좋아하는 그림책 가운데 하나다. 책장에 꽂힌 책을 꺼내 읽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한자박사

2018-12-13

원용석 영월중교사·한문교육학박사

사랑을 뜨개질하는 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요?

2018-12-13

추운 겨울엔 따뜻한 뜨개옷이 최고지요. 한 코 한 코 정성스레 짠 목도리나 스웨터는 보는 사람의 마음도 따스하게 감싸 안아요. 여기, 무엇이든 짜는 할머니 한 분이 있어요. 뜨개질바늘과 털실이 들어 있는 작은 가방이 마을을 찾아온...

한자 박사

2018-12-06

원용석 영월중교사·한문교육학박사

아버지 잡아먹은 금강산 호랑이를 잡으러 나선 유복이

2018-12-06

그림작가 정승각 선생님은 무려 17년 동안이나 ‘금강산 호랑이’를 가슴에 품고 작업하셨다고 해요. 판형도 크고 그림도 한눈에 들어와서 여럿이 함께 감상하기에 좋은 그림책, 언젠가 남북 어린이가 한자리에서 이야기를 즐길 날도 오겠지...

한자박사

2018-11-29

원용석 영월중교사·한문교육학박사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9 Kanwonilbo.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 : (033)258-1000  어린이강원 : 033-258-1390, 1592
어린이강원일보 홈페이지의 컨텐츠에 대해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