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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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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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 오가는 흐뭇한 교정

2015-04-14

춘천시내 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칭찬합시다' 코너를 읽었습니다. 이 아침이 행복합니다. 학부모는 선생님을 칭찬하고, 칭찬받는 선생님은 겸손해 합니다. 참으로 흐뭇한 광경이지요. 칭찬을 할 줄 아는 학부모도, 칭찬받을 만한 일을 하는 선생님도 모두 훌륭합니다. 상대방을 위한 배려는 그 분의 인성을 보는 것...

많이 웃는 사람의 특징은?

2015-03-30

많이 웃는 사람의 특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웃음은 자신 뿐 아니라 상대방도 기분좋게 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많이 웃는 사람들의 특징으로는 정이 많고 다정다감하고 친절합니다. 웃지 않으면 우울해지고 심하면 무기력해지기 까지 하답니다. 웃는 것도 운동입니다.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예의 바른 행동

2015-03-22

예의 바른 사람을 보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사람들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서의 삶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때문에 자신과 다른 사람이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낄 수 있도록 생각하고 행동 한다. 사람에게 손을 뻗어 악수를 청하는 것은 자신이 무기를 들고 있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행동이다. 식탁에 팔꿈치...

먼저 웃는 하루되세요

2015-03-13

웃음으로 주변을 밝게 웃음은 사람이 갖춰야 할 기본 성품의 필수조건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쩌면 웃음은 의무일지 모릅니다. 내가 웃느냐 웃지 않느냐에 따라 주변 분위기는 달라집니다. 잘 웃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웃음은 편견의 벽도 허물고, 입가에 웃음을 담...

공감하며 크게 웃어봅시다.

2015-03-05

직접 얼굴을 대하며 안부를 물었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 ‘까막도사네’ 가족은 카카오톡에 가족방을 만들어 서로의 안부를 묻습니다. 각자 처한 장소에서 글을 올리면 가족들은 댓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소통합니다. 읽기만 하고 댓글을 올리지 않더라도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어 좋습니다. 봄기운 치...

작은 배려

2014-12-18

사람의 말에는 신비한 약효가 있다. 돈 한 푼 들이지 않는 말이지만 격려의 말 한마디는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함은 물론 그 사람이 삶의 의미를 찾게 하기도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눈 뜨면 학교든 직장이든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서로 부딪치며 생활한다. 그러다 보니 옆 사람의 말 한마디는 큰 용기가 되고 반면 상처가...

이웃사촌

2014-12-11

한 라디오방송에 소개된 이야기가 생각난다. 새로 아파트에 이사 온 분이 통로 분들에게 신고식 명목으로 떡을 돌렸다. 바로 앞집에 초인종을 누르니 누구냐고 물었고, 앞집에 이사 온 사람인데 떡을 드리려고 한다고 하니, 우린 떡을 먹지 않는다고 문을 열어주지 않더란다. 이웃사촌이라는 말도 이젠 옛말이란 말인가. 슬픔과 ...

감사일기를 써보자

2014-12-04

물질만능주의에 귀할 것도 부족할 것도 없이 사는 우리에게 감사의 조건은 무엇일까? 아침에 눈을 뜨고, 온 가족이 둘러앉아 아침밥을 먹는 것은 흔한 일이다. 너무나 흔하기에 행복함도 소중함도 잊은 채 살고 있는지 돌이켜봐야겠다. 타인의 부축을 받지 않고도 씩씩하게 걸을 수 있고,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전할 수 있는 것...

용기 격려 희망

2014-11-27

얼마 전 텔레비전 한 프로그램에 틴틴파이브 멤버로 우리에게 웃음을 주던 개그맨 이동우씨가 출연했다. 라디오 평화방송 녹화를 위해 진행하는 쇼 프로그램을 직접 보면서 많은 감명을 받았기에 관심이 쏠렸다. 이동우씨는 망망색소변성증이라는 희귀병을 앓았고 수년간의 투병 끝에 결국 시력을 잃었지만, 그는 여전히 희망의 끈을 놓지...

행복한 웃음

2014-11-20

입주 작가들이 아르숲에서 진행하는 ‘일상의 행복’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어린 시절 만져 본 찰흙의 촉감을 꺼내 오물락조물락 주무르고, 석고로 원형을 떠서 작품 하나를 뚝딱 만들었다. 나의 작품명은 자화상이다.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우스꽝스럽다. 점점 웃음을 잃고 사는 안타까움을 달래려 작품을 볼 때마다 웃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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