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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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의 유머

2015-03-30

내한 공연까지 한 하반신 장애인 지휘자 프랑코에게 기자가 물었다. "불편한 몸으로 어떻게 지휘봉을 잡으시나요?" "나만의 노하우가 있죠." "어떤 노하우인가요?" "바로, 오른손으로 잡습니다."

모파상의 유머

2015-03-25

모파상은 파리의 경관을 망친다는 이유로 에펠탑 세우는 것을 반대했다. 그런 모파상이 매일 에펠탑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아닌가. 사람들은 모파상에게 에펠탑이 싫다면서 왜 여기서 식사를 하냐고 물었다. 모파상이 대답했다. "파리 시내에서 에펠탑이 안 보이는 유일한 곳이 여기니까요."

모차르트의 유머

2015-03-22

모차르트가 어느 날 음악 애호가의 집을 방문하였다. 그 집의 열두 살 난 아들은 피아노 신동이라고 불렸다. 그 소년은 모차르트를 보자 얼른 질문을 하였다. "저는 작곡을 하고 싶습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십시오." 그러자 신동이라는 말을 싫어했던 모차르트가 이야기했다. "너는 너무 어...

토끼의 집념

2015-03-13

토끼가 약국에 찾아가서 물었다. “당근 있어요?” 약사가 없다고 하자 그냥 가버린 토끼는 그 다음 날 또 가서 물었다. "당근 있어요?” “없다고 했잖아!” 다음날 또 토끼는 약국 가서 또 물었다. “당근 있어요?” “없어! 한 번만 더 귀찮게 물어보면 가위로 귀를 잘라버린다.” ...

원숭이 삼행시

2015-03-05

유치원에 다녀온 손주가 할머니께 원숭이 삼행시를 들려 주었습니다. 원- 원숭이 똥구멍은 빨게 두- 두 짝다 빨게 막- 막 빨게 어린손주가 하는 삼행시를 듣고 할머니는 배를 움켜 잡고 웃었습니다. 다음날 노인정에 가신 할머니는 친구분들께 삼행시를 지어보겠다고 자랑 했습니다.원두막은 기억이 나지 않고 원숭이...

과학실험

2012-07-19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과학 실험을 하고 있었다. 선생님은 500원을 실험물에 넣었다. 선생님 : 500원이 녹을까요, 안 녹을까요? 아이들 : 안 녹아요. 선생님 : 맞아요. 왜일까요? 아이들 : 녹으면 선생님이 500원짜리를 넣을리가 없잖아요. (하하)

Mirror(미러)

2012-07-12

전라도에 살고 있는 미국 사람이 미용실을 찾았다. 자리에 앉으니 주인장이 와서 “아이고 왔씨유∼?” 했는데 미국인은 그 말을(What see you?·너 뭘 보고 있니?) 라고 들었다. 그래서 미국인은 자기 앞에 거울이 있길래 그냥 “Mirror(미러)”라고 말했다. 주인장은 미국인이 한국 말도 잘한...

구두 닦는 대통령

2012-07-05

링컨은 대통령이 된 뒤에도 자신의 구두를 직접 닦았습니다. 링컨이 쪼그리고 앉아 구두를 닦는 모습을 본 젊은 비서가 어찌할 바를 몰라 더듬거렸습니다. “각하께서 손수 각하의 구두를 닦으시다니요.” “아니, 그럼 다른 사람의 구두도 닦아야 하나요?”

수면제

2012-06-28

환자 : 드르렁… 쿨…. 간호사:저기, 저기 일어나세요. 환자:음, 왜 깨워요 자게 놔두지. 간호사:수면제 드실 시간 됐어요.

괴물보다 무서운 것

2012-06-21

어느 날 사오정이 길을 가다 괴물을 만났다. 괴물이 난 “괴물이다 무섭지?” 사오정이 “…….” 괴물이 다시 한 번 말했다. 사오정은 “…….” 괴물이 또다시 말했다. 사오정이 말했다. “넌 대체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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